무슨 뜻일까?
한번은 만났어야 했다는 것일까?
내 짝사랑의 조잘거림에 언제나 침묵인 너!
이제는 보여줘야 잖아, 했었다.
어떻게 생겨먹은 녀석인지 확인하고 싶었거던,
근데 너라는 명명이 뒤집힌
녀석과 대뜸 마주하게 되네
내 꿈과 일과 사상까지 닮아버린,
이게 무슨 뜻이냐?
너와 다르지 않다는 건 알겠는데
해결되지 않는 의심,
이게 무슨 뜻인가?
08.4.16~
이것만으로는 부족해
더욱 확실하게 보여주길 바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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