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처로운 그대여!
이 번 生에
내게 주어진 생방송 중인
이 배역의 주인공을 지극히 긍정하며 신나게
기쁘고 즐겁게 즐기고 가자.
심부름 잘 하고 가자.
구경만 잘해도 잘사는 거야.
함이 없이 하는 거 잊지말자.
하늘 향해
온 몸 맡긴 나무처럼
맡기고 살다 가자. 나(我)무(無)처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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